주일 설교

약속의 땅을 준비하셨습니다
본문: 민수기 14장 1-10절
최원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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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5일 레위기 4:1~21

2절-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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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죄를 네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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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에서 종종 등장하는 대사입니다.
그럼 어떤 사람은 억울하다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음모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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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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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제로 나가야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죄가 크기 때문이 아니라
죄가 많아서가 아니라
딱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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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을까요?
내가 아는 죄도 이렇게 많은데
내가 그냥 넘기고 있는 죄가 얼마나 많을까요?
.

너무 익숙해져 버려 죄인지도 모르는
그래도 죄책감도 모르는 그런 것들이
얼마나 많이 있을지요?
.

네 죄를 네가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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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2 days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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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4일 레위기 3:1~17

2절-그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그 회막 문에서 잡을 것이며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제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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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제물의 피를 제단 사면에 뿌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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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하나님과 화목의 관계를 이룰 수 없는 존재입니다.
내 안에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죄들이 가득하고
지금 이 순간 조차도 죄를 짓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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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순간 벼락(?)맞아 죽지 않고
위선자와 같이 강단에 서서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고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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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을 떠는 나의 삶이 얼마나 부끄러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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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위선은 나의 가면을 쓰는 것이지만
화목은 예수 그리스도의 어린 양의 피를 덮는 것입니다.
위선은 나의 또 다른 나의 것으로 나를 가리는 것이지만
화목은 어린 양의 가죽으로 내 죄를 덮어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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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도 나는 위선의 삶이 아닌 화목의 삶을 삽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수치의 삶이 아닌 은혜의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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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의 깊은 은혜로 오늘도 화목의 은혜를 누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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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3 days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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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3일 레위기 2:1~16
1절-누구든지 소제의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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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가루로 드려야 하는 소제의 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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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이 고운 가루가 되기 위해서는
꼭 두 가지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첫 번째는 껍질을 벗겨야 하고 두 번째는 곱게 갈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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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우리의 삶이 온전한 예배로
드려지기 위한 과정도 이와 같은 것 같습니다.
우리의 삶을 덮고 있었던
위선과 가면, 껍질이 완전히 벗겨져야 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티고 있는
우리의 자아가 완전히 곱게 갈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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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때 불렀던 찬양 가운데 이런 가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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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져야 하리 부서져야 하리
무너져야 하리 무너져야 하리
깨져야 하리 더 많이 깨져야 하리
씻겨야 하리 깨끗이 씩겨야 하리
다 버리고 다 고치고 겸손히 낮아져도
주 앞에서 정결타고 자랑치 못할 거예요
부서져야 하리 부서져야 하리
깨져야 하리 깨끗이 씻겨야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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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삶이 바로 소제의 삶입니다.
왜 깨지고, 왜 무서지고, 왜 무너질까요?
온전한 예배로 나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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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바로 그런 예배자로 살아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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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3 days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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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Imp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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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
우리 안에 다시 회복해야 하는 목마름...
우리 안에 다시 시작되어야 하는 충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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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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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새생명 장로교회
오늘 저녁! 오후 8시입니다.
.

2019년 8월 9일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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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1 week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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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8일 빌 3:12~21

12절-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로 좇아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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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뭐하면서 살아온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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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이사를 하면 어떨까 생각하다가
인터넷 사이트에서 이런 집 저런 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집들이 참 많이 있었습니다.
교회 성도 모임도 마음 껏 할 수 있고
청년들 불러서 BBQ도 해 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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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참 좋다라는 생각을 하고
집 값을 확인할 때 마다 이사 포기하고
다음에 하자는 결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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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편에 그런 생각이 슬며시 들어옵니다.
지금까지 뭐하면서 살아 온 지 모르겠다!
가끔식 열심히 살았지만 여전히 힘들게 사시는
성도님들께도 듣는 그런 하소연의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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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 손에 잡혀 있는 것 하나 없으나
예수 손이 우리를 잡고 계시니 그거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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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도 그 분의 손이 나를 잡고 계셔서
아무것도 없이 잘 걸어왔던 것 같이
앞으로도 무엇을 잡기 위해 걸어가기 보다
그 분에게 더 온전히 잡히기 위해 살고 싶습니다.
그걸 은혜라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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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 분에게 더 잡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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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자 1 week a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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