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아리조나 새생명장로교회는 20여 년 전 아리조나 피닉스 땅 가운데 새생명을 심고, 새생명을 낳고, 새생명을 기르기위해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의 한사람 한사람에게는 새생명을 주신 것에 대한 감사가 있고 새생명이 태어나는 감격이 있고 새생명을 양육하기 위한 사랑과 헌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생명의 본질이 되시는 예수님이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말씀과 기름 부으심이 있는 예배,
그리고 하늘의 문을 여는 기도가 있는 교회,
그 교회가 바로 아리조나 새생명장로교회입니다.

더불어 2018년은 “함께 웃고, 함께 울라”라는 주제로 한 해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개인의 회복만을 바라보는 삶에 머무르지 않고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변화를 주는 증인의 삶, 제자의 삶이 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하며, “성령”의 역사하심을 기대하며 그안에서 살아가려 합니다.

이런 좋은 교회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을 초대합니다.

승리하십시오!

아리조나 새생명장로교회 담임목사 최원혁

담임목사 소개

 

최원혁 담임목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소망과 열정으로 이 땅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일하는 젊은 목회자입니다. 눈물의 설교자 조지 휫필드의 고백처럼 ‘녹슬어 버리는 것보다 닳아 없어지는 편이 낫다’는 신념으로 매일의 삶을 혼신을 다해 사역하고 있습니다.

상도중앙교회와 온누리 교회를 거쳐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 선임목사로서의 사역을 담당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와 사명에 대하여 생각하며 훈련받고 성장해 왔습니다.

말씀에 대한 깊은 묵상과 이해를 바탕으로 꿀송이와 같은 말씀을 전하고 있으며, 성령 안에서 예배하는 진실한 예배, 말씀을 통한 체계적인 양육, 온 성도가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선교,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전하는 사역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려운 이민사회에 복음을 통해 새희망을 열어가며 아리조나 지역에 새로운 부흥의 물결을 소망하고 성실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한국 장로회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를 거쳐 현 William Care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Ph. D 과정 중에 있습니다. 강라하 사모와 슬하에 로아(Roah)와 로힘(Roheem) 두 자녀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