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숙 집사님의 부친되시는 박명성 집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작성자
aznewlife
작성일
2018-12-21 07:19
조회
71
박명성 집사님-노희숙 집사님(남편:노민수 집사님)의 부친께서 2018년 12월 20일(목) 오후 4시경(한국시각 기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 빈소 : 한국 연세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5호실
- 장지 : 새문안동산

- 입관예식 :
12/21(금) 오후 5시30분

- 장례예식 :
12/22(토) 오전 11시30분

- 화장장례예식 :
12/22(토) 오후 2시
[서울시립승화원]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유족들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